지리산 형제봉

- 지리산 라이딩 후기 -

남한 내륙에서 가장 높고 품도 가장 넓다는. 지리산은 국립공원 1호로 자전거로 갈 수 없다. 대신 국립공원 경계 바깥에 있는 형제봉(1115m)에서 지리산의 높이와 깊이,조망을 즐길 수 있다 하여 마산프로사이클 동호회 회원들과 막바지 단풍라이딩을 즐겨본다.

초반부 땀빼는 업힐로 시작 하여 체력의 한 개를 느끼게 하는 활공장까지 박센 15Km업힐...역시 지리산 쉼없는 패달질로 활공장까지.. 정상에서 지리산의 웅장한 장관을 만끽하고, 바로

다운힐 20Km는 내리 처박는 길..

붉게 물든 단풍에 혼을 뺏기고 때늦은 점심식사를 닭 백숙으로... 고속도로는 막히고... 피곤하고.... 추억의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화개농협주유소 옆 은성식당 출발 – 신기마을 – 부춘리 -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북봉(1107m) – 도심마을 – 신촌마을 – 정금마을 – 화개장터 – 남도대교 - 은성식당

자전거 타기 좋아 합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