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설렘으로 맞이하는 하루

'오늘도~'로 시작하는 하루가 있고 '오늘은~'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있습니다. '오늘도'로 시작하는 하루는 일상의 반복이지만 '오늘은'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새로운 날의 시작입니다. "오늘도 출근하는구나, 오늘도 학교 가는구나, 오늘도 해야 할 일이 있구나…." 우리의 거의 모든 일상은 반복의 연속입니다. 거의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학교에 가고, 가사 일을 하고,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하지만 이것을 '오늘은'으로 바꾼다면, 반복되는 일상 중에서 새로움과 기대감이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출근하는구나. 무슨 일이 일어날까?" "오늘은 학교 가는 날. 무엇을 배우지?" "오늘은 집안일을 하는구나. 어떻게 하지?" 반복적인 삶인 것 같지만 그 안에는 충분히 새로운 일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매일 같은 사람을 만나고 같은 일을 하더라도 거기에는 분명히 어제와 다른 많은 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매일을 맞이한다면 우리의 삶이 훨씬 흥미진진하고 즐겁지 않을까요? 반복이 아닌 기대감과 새로움으로! "오늘도 하루가 시작하는구나."가 아니라 "오늘은 어떤 설렘으로 하루를 맞을까!"를 생각하면서…. 유병훈 《행복한 교육 이야기》 중에서 까비르 명상시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똑같은 아침을 맞아본 일이 있는가. 똑같은 하늘, 똑같은 태양을 본 일이 있는가. 어제의 하늘은, 어제의 태양은, 결코 오늘의 그것이 아니다. 삶은 정반대되는 두 가지 요소를 다 포함하고 있다. 삶은 낡았으면서 동시에 새로운 것이다." '오늘도'로 시작하는 낡은 아침, 낡은 하루는 털어내고 '오늘은'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아침, 새로운 하루를 설렘으로 맞아보세요. 오늘은 깨어있는 당신의 삶 가운데 처음 맞이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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