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시 사라진 7시간. 박근혜 대통령의 매선침 의혹 최근까지 상황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

지난 11월 7일 이상호 기자가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에서 대통령의 매선침 시술 의혹을 제기한 직 후 JTBC에서 대통령 관련 성형외과 보도가 나오면서 세월호 참사당시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해서 다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1일 이상호 기자가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나와 7시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프로포폴을 맞고 매선침 시술을 받았다는 정황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파악된 상황을 이야기했다.

우선 7시간 후에 나타난 대통령의 얼굴에 대해서 여러명의 전문의들이 매선침 흔적이 보인다고 증언, 최순실의 측근으로 부터 최순실이 자신의 매선침 시술의를 데리고 청와대를 들어갔다는 증언을 확보했단다.

반면 한겨례 신문 김보협 기자와 김어준은 시술날짜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했다. 아직 정확한 시술날짜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다는 것.

현재 이상호 기자는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시술했다고 여겨지는 시술의를 계속 탐문중이다.

설사 박근혜 대통령이 매선침 시술이나 굿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사건 당시 집무실이 아닌 대통령 관저에 있었다는 것 자체가 문제이다.

하도 큰 대형사건들이 동시에 보도되다 보니 왠만한 사건은 별 문제가 아닌듯 범죄소식에 익숙해 져가는 상황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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