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성격' 굳이 고칠 필요 없는 이유 6가지

1. 남들이 머뭇거릴 때 '우사인 볼트'처럼 먼저 치고 나갈 수 있다

너무 신중해도 탈이 생긴다. 남들이 고민만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순간 '급한 성격'이 빛을 발할 수도 있다. 일단 치고 나가는 '순발력'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실패도 있을 수 있지만 누구보다 먼저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남들이 머뭇거리는 순간 일단 치고 나가보자. 인생은 찬스다!

2. 결론이 나지 않을 때 '손석희'처럼 신속히 정리해 줄 수 있다

회의나 사람들끼리 얘기할 때 결론이 나지 않고 말만 길어질 때가 있다. 참으로 답답한 상황이다.

이럴 때 '성격'을 발휘해 신속한 정리에 나서 보자. 핵심을 발 빠르게 포착해 꼬인 실타래를 과감하게 풀어보면 된다.

답은 생각보다 쉬운 곳에 있을 수도 있다.

3. 일처리가 늦어질 때 '슈퍼맨'처럼 도움을 줄 수 있다

일처리가 늦어질 때 누구나 '슈퍼맨'을 기다리곤 한다. 나보다 '손'이

빠르고 일하는 요령도 있는 사람이 도움을 주면 일이 더욱 빠르게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뭐든지 빨리 끝내야 직성이 풀리는 '급한 성격'에 주도 면밀한 점까지 갖추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4. 하고 싶은 게 많을 때 '아이폰'처럼 멀티태스킹 가능하다

'급한 성격'은 일단 기다리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어떤 일을 다 마친 뒤에야 다른 일을 시작하는 걸 허락하지 않는다. 다양한 일을 동시에 해야 답답함이 풀린다.

예를 들어 TV를 보면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동시에 누군가에게 무엇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하는 게 가능하다. 결국 남들보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이런 면에서 '멀티 태스킹' (2가지 이상 작업을 동시에 함) 기능이 있는 '아이폰'을 닮은 듯하다.

5. 시간이 바쁠 때 '내비게이션'처럼 빠른 길을 잘 찾는다

'급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일단 '빠른 길'부터 찾으려는 경향이 있다.

남들보다 재빨리 목적지에 가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하철 열자 '3-2'에서 내려야 환승 거리가 가장 짧다는 사실을 알고, 운행 중인 열차 칸을 신속하게 이동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보통 성격이 급하지 않은 사람은 이런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6. 누군가를 만날 때 '시계'처럼 정확하게 약속 시간에 나온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약속 시간에 정확하게 나오거나, 먼저 와서 기다리곤 한다. 상대보다 늦는 경우는 많지 않다.

상대가 좀 늦게 왔다고 투덜거릴 수는 있지만, 상대를 기다리게 하지 않는 점은 장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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