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에요?

날 그냥 어린 동생으로만 생각하는건가요? 단순히 이야기 들어주고 하니깐 위로만 받고? 이제 마음적 여유가 되니 다른곳에 눈이 돌아가 다시 가볍게만 보이는건가요? 그동안 내가 마음쓰고 들어준건 어떻하죠? 난 누구한테 위로받죠? 이렇게 말하면 당신은이렇게 말하겠죠 왜 관심을 주고 신경을 쓰냐고. 전 바보입니다. 그래서 모른척 할수없어요 나 또한 위로 받고 싶다고 손을 내민거였어요. 왜 난 몰라줘요.... 왜.... 그사람도 그렇고 당신도 그렇고... 그게 더 날 힘들게한다는걸.... 날 또 울게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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