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명의로 혈액검사한 박근혜 대통령. 무엇을 숨기려 했는가?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를 좋아했나 보다. 2011년부터 헬스클럽과 건강치료를 한 차움병원에서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써왔단다. 정말 코미디다.

그런데 정말 심각한 것은 박 대통령이 최순실 이름으로 대리처방까지 받았고, 혈약검사까지 했다는 것. 단순히 영양제라면 굳이 최순실 이름으로 처방받았을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아마도 다른 성분을 처방하지 않았나 의혹이 일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혈액검사다. 대통령 임기초에 최순실 이름으로 혈액검사를 했다고 하는데 그 많은 주치의들은 허수아비였나보다. 굳이 타인의 이름으로, 주치의도 모르게 혈액검사를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

지금은 더이상 어떤 의혹을 제기해도 음모론이 아니다. 모든 음모론이 현실이되고 있다. 그러기에 박 대통령이 최순실의 이름으로 혈액검사를 한 이유는 혈액검사 결과를 누구에게도 알려서는 안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음주사고가 났을때 제일먼저 하는 것이 혈액검사다. 왜냐하면 혈액검사만으로 그 사람의 일반적인 상태가 완전히 드러나기 때문.

세월호 7시간과 관련해서 매선침, 프로포폴 의혹이 있었다. 매선침 통증때문에 프로포폴을 맞았다는 것. 그런데 다시 일고 있는 의혹은 꼭 매선침 때문에 박 대통령이 프로포폴을 맞이 않았다는 것. 상습적인 행동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정황과 혈액검사를 최순실 이름으로 한 것이 연결될 수 없는 부분.

설마 우리가 지난 수년간의 국정을 약물중독자에게 맡겼다고 믿고 싶진 않다. 최태민이 최면술에 능했다는데 최면술과 약물이 관계가 없겠냐는 오컬트는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이런 오컬트 시나리오가 더 돌아다니기 전에 대통령은 사라진 7시간 외에도 온갖 의혹이 많은 일들에 대해서 이젠 공개할 때가 되었다. 대통령에게 공개를 요구해야 하는 이유는 그 비서들도, 정부인사들도 모르기 때문.

최순실 사태가 터진지 아직 한 달도 안되었다는게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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