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라고 봐

'500일의 썸머'라는 영화를 굉장히 좋아해요.

여동생이 저렇게 말할땐 가슴이 너무 아팠죠.

아닌 건 아닌거예요. 내 마음이 그걸 받아들이기까지가 조금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좋은 기억들 때문에 놓지 못하는거죠.


아닌 건 아닌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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