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들은 다 지나고 나면 우숩다 하는데 언제쯤 잊혀질까? 언제쯤 제자리를 찾을까? 언제가 정상이었는지 기억조차 안난다. 언제쯤 흔들리지 않는 나이가 될까 그러지 못하겠지 그럼 그런 척 할 수 있는 나이라도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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