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하나.

둘, 하나. 따뜻했던 어제가, 차가운 오늘로. 두 숨이, 한 숨 그리고 한숨으로. 결국엔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으면서. 이제는 정말 하나구나. 둘 아닌, 나 하나.

홈인테리어&데코 ・ 사랑과연애 ・ 유머 ・ 패션디자인
새벽 감성, 새벽 작가 '리나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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