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하나.

둘, 하나. 따뜻했던 어제가, 차가운 오늘로. 두 숨이, 한 숨 그리고 한숨으로. 결국엔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으면서. 이제는 정말 하나구나. 둘 아닌, 나 하나.

새벽 감성, 새벽 작가 '리나예' 입니다.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만 왜 항상 배려를 하는가?(인간관계 처세술)
kungfu1
4
1
0
너무 힘을 주고 살아가니 힘이 빠지더라구요
baeksams
6
3
0
그앤 내 생각 한번쯤 할까...? 아련...
animalplanet
27
1
1
아무도 우리를 부르지 않는 곳에 우리가 있다.
simplepoems
18
2
2
Video
박노해의 걷는 독서 11.20
poetphoto
4
1
0
잘 살자 어떤 땅에서든
simplepoems
8
3
2
Video
#혼잣말
hyunToT
5
2
0
박노해의 걷는 독서 11.16
poetphoto
12
4
0
소개팅으로 만난 남녀의 카톡 내용.jpg
real896pc
130
48
11
욕심을 내려놓는 방법(feat. 법륜스님)
kungfu1
12
14
0
바보야..
hyunToT
5
2
0
그래서 울었어..
hyunToT
2
0
0
좋은 일들아, 소나기처럼 한바탕 쏟아져내려라 ~!
iipyeong
14
7
0
박노해의 걷는 독서 11.19
poetphoto
5
2
0
남..
bjjj
2
2
0
문학 감성 쏟아지는 역대 수능 필적감정란 문장
leavened
77
63
8
Haluman
4
2
0
쉅게 용서를 구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baeksams
6
1
2
자네.. 혹시 연애하고 싶나..? 그렇다면 이 카드를..
Voyou
20
13
2
. 맘대로 살자. 마음대로 살자. 하고 싶은 대로 살자. 하고 싶은 걸 못하게 됐거나 이제 그만 내려놓아야할 순간은 지켜야 할 사람이 생겼다거나 오직 죽음뿐이니. 대신 그 전까진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여행을 떠나자. 그리고 만남의 순간을 선물이라 여기며 후회 없이 아껴주자. 하지만 언젠가 내려놓아야할 순간도 분명 찾아 오겠지. 일없다. 그럼에도 또 다시 행복해질 수 있으니. 단지, 이전과 다른 행복으로 다른 웃음으로 다른 기쁨으로. 어차피 행복은 너와 함께. _ 이평, 꽃의언어
iipyeong
14
7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