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를 사랑한 여자들

연쇄살인범 그루피란.. 남녀를 막론하고 연쇄살인범들에게

집착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특히나 남성연쇄살인마들을 사랑했던 유명한 여성들이 많은데요.

그녀들 덕분에 평생 연애 한 번 해보지 못했던 연쇄살인범들이 감옥에서 인기남이 되어 결혼을 하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영화상에서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최근에 개봉한 영화인 수어사이드스쿼드를 하드캐리했던 할리퀸을 꼽을 수가 있답니다.

정신과의사였던 그녀는 미치광이 조커를 진료하는 도중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결국 조커를 추종하며, 함께 악행을 저지르게 됩니다.

그리고 단정했던 외모가 더욱 매력적(?!)으로 변하게 되죠.

실제로 연쇄살인범 그루피가 매체에 알려진 것은

테오듀란트라는 연쇄살인마가 재판을 받을 당시,

법정에 매일 스위트피 한다발을 들고 기다리던 여성추종자가 있었는데

로잘린드 바우어라는 그 여성이 유명해지면서

본격적으로 연쇄살인범을 추종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자신을 추종하는 여성들과 결혼을 한 연쇄살인마들도 있었는데요.

테드번디와 리처드 라미레즈가 바로 그런 남성들이랍니다.

그들은 연쇄살인범임에도 불구하고 잘생긴 외모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죠.

하지만 꼭 외모때문에 여성들이 그들을 추종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존 웨인 게이시는 뚱뚱하고 못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었지만 감옥에 갖힌뒤 많은 여성들의 구애를 받았다고 하네요.

도대체 그.. 혹은 그녀들은 왜 그런 감정을 갖게 된 것일까요? 나쁜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여성의 심리가 극대화 된 것일까요? 아니면 악인을 만남으로 써 더 큰 스릴을 만끽하려는 것일까요? 일반인으로써는 참 이해하기 힘든 것 같네요.

영상으로 보시면 더욱 재밌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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