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Wandering

토욜 오후 늦게 도착한 경주. 숙소 들어가기전에 보문한우 가서 밥부터 먹어줍니다. 사람들 완전 많은데요. 이제 거의 예전 모습으로 돌아간것 같더라구요. 숙소는 더케이로 잡았는데 여기도 주차장이 완전 빼곡. 조식은 항상 에델바이스에서 먹었는데 손님들이 많아선지 첨으로 1층 서라벌에서 먹었네요. 조식, 사우나, 숙박패키지 가격이 싸서 그런듯도 하더라구요. 사우나도 바글바글^^

일요일 경주의 번잡함을 피해 조용한 곳으로 가서 커피 한잔 해줍니다. https://www.vingle.net/posts/1865394?asrc=copylink

간만에 운곡서원 은행나무 보러왔더니 허거걱. 주차할 곳이 ㅡㅡ;;

은행이 한창도 아니고 은행입들이 많이 떨어졌는데도 출사 많이들 나오셨더라구요. 아, 조금만 더 일찍 올걸...

캠핑 다니다보니 장작에 눈이 저절로 ㅋ

혹시 통일전 앞 은행나무들은... 하고 산림환경연구원 지나 찾아간 통일전 앞길 은행나무도 보시다시피 ㅠㅠ. 여긴 운곡서원 은행나무보다 더 하네요. 은행잎들이 거의다 봄으로 궈궈 했나봐요. 참, 산림환경연구원도 사람들 무척 많더라구요. 여름에 갔다가 너무 더워서 좀 힘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서출지 한바퀴 돌고 집으로...

톨게이트까지도 차가 엄청 밀리더니 고속도로에선 양산 지나고나니 이렇게 차가 밀리네요. 남양산에서 빠져서 집으로 왔네요.

저녁으로 오징어회가 먹고싶어서 시켜먹었습니다. 오늘따라 사케 왜이리 달짝지근한건지...

지진 일어나고 별생각없이 가보고 오랜만에 다시 가본 경주는 예전의 활기를 다시 찾은것 같아 그나마 다행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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