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역대 가장 화제를 모은 해외 가수4

2016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MAMA’)에 최고의 아이돌 엑소와 방탄소년단 참석이 확정된 가운데 팀발랜드와 에릭남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조율 중이라고 알려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MAMA! 지금껏 가장 화제를 모은 해외 가수의 무대를 뽑아봤다.

# 스티비 원더

전설적인 뮤지션 스티비 원더는 지난 2013 MAMA 무대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스티비 원더는자신의 히트곡 ‘레이틀리(Lately)’ ‘이즌 쉬 러블리(Isn't She Lovely)’ ‘슈퍼스티션(Superstition)’ 등을 불렀고, 씨스타 효린과는 ‘아이 저스트 콜드 투 세이 아이 러브 유(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를 불러 환호를 받았다.

# 존 레전드

세계적인 R&B 싱어송라이터 존 레전드는 2014 MAMA에 참석했다. 당시 존 레전드는 ‘(올 오브 미)All of me’를 열창해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소녀시대 티파니와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예고됐지만, 실제로는 성사되지 않아 볼 수 없었다.

# 스눕독X닥터 드레

힙합계의 전설 스눕독과 닥터드레는 2011 MAMA에서 합동 무대를 꾸몄다. 먼저 스눕독이 무대에 올라 ‘드롭 잇 라이크 잇츠 핫(Drop It Like It`s Hot)’을 불렀고, 이어 닥터 드레가 등장해 열광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 블랙 아이드 피스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 멤버 윌아이엠, 애플딥도 2011 MAMA에 출연했다. 당시 2NE1 리더 씨엘과 합동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2011년에는 블랙 아이드 피스를 비롯해 스눕독, 닥터 드레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사진 =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캡처, 씨스타 공식 트위터

하수정기자 ykhsj00@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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