敬聽+기본+예의

敬聽의 중요성 오늘 버리다!! 수선집 단골 7년째 혼자 사시는 아주머니?..할머니 수선집에 딸린 조그마한 방에 살며 수선.. 남편의 무능력과 혼자삶의 고단과  자신의 이기적임을 내비친적이 있다 수선하러가서는 깍듯이 대했고 혼자 사는 아주머니라고 무시한적도 없다 수선비도 항상 선불로 드렸고 인사는 기본 수선집 들어가고 나올때  인사는 깍듯이 챙겨서 했다 남자손님 수선이나 옷가게 남자사장들이 오면  이수선집 할머니 내게 묻기전 이미 그사람 옷을 수선한다 그러면서 나보고 양보하라 말을한다 난 대답을 하지 않았는데.. 이미 수선할머니 손은  남자손님의 옷에 가있다 언제나 그랬다 자주.. 또 내가 수선을 맡기러가면 간단히 박음질이나 자르는것도 남자손님이 있으면 놓고 가라고 그 남자손님과 대화만 한다 남자와 여자가 좋아하고 여자가 남자 좋아하는걸 뭐라하는게 아니다!! 선과후 그리고 양보와 배려는 정확히..묻고 난..후라야하지 않을까.. 얼마전 옷을 잘못 수선해서 좋은목소리로 "이게 아니데 뒤만 잘라달라했는데요 두번이나 말씀드렸는데.."했더니 수선집 할머니"수선 안할걸"그랬다고 대뜸 사람신경을 건드린다. 무식하게!!! 난 그래도 "괜찮아요 그냥 입을게요"대답까지했다 그뒤  다시 다른옷을 수선하러가니 뾰로통한 얼굴로 '수선 바로 못해 내일와' 반말 불친절할머니 7년..세월이다. 나이가 많다고 다 어른이 아니라는 사실을 또 알고 간다 수선할머니에게 깍듯이  예의 갖추어 대한 나의 시간들이 아깝기까지 한다 그작은 수선집에 앉아 그작은방보다 더 작은 소가지를 갖고사는 참..ㅉㅉ 7년전 "댁이 어디세요?" 내물음에  다 허물어져가는  수선집 뒷방이라 안하고 '이 근처 살아'하고 거짓대답도 수선할머니를 이해하고 있었던 내자신.. 사람에게 그만✋ 예의 지키자로 결론이다 오늘 3개의 옷수선을 찾아오며 인사없이 돌아섰다 언제나 따박따박 옷수선비 다받는 야박함도 이젠 싫다!!!!!!!!!!! 수선하며 ※한번도 깍아달라 한적없고 ※급하게 해달라 할때는  드링크도 사다주고 수선비도내고 했다 사람이 살아간다는건 얽히고 설킨 관계들이다 나만 지킨다고 되는일은 없다 교통사고가  나만 잘~지킨다고  사고가 안나는건 아니니까.. 敬聽(경청) 남의 말을 공경(恭敬)하는 태도(態度)로 듣는 것 이젠..끝 안해 .. 내감정도 소중해 손해보는건 그만✋ 내돈이든 내감정이든 그만..雪軒jj

👣雪軒jj일기 내가 ✏쓰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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