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노래

그대 내가 사랑했던 오랜 기간동안 단 한 번의 눈길조차 주지 않은채로 떠나 내 가슴의 깊은 곳에 가시를 하나 박아놓고 거짓미소 떠올리며 나는 웃고있네 너는 모를거야 그 잘난 face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훔쳤을까 몸부림 칠수록 깊게 파고드는 가시가 이젠 더 이상 상처 낼 곳 없어 눈물만 습관처럼 나오네 자존심 강한 나라 벌써 2년 반이나 wait 멍청하지 어쩔 수 없는 성격탓 오늘도 나는 달라진다 수없이 다짐을 하고 또 하는 나의 바람이 눈물로 쉽게 변하지 않길 외로운 내 노래가 하늘에 닿아 내려 결국 그대에게 닿지만 어색한 눈빛 가슴 아픈 사랑이 되지 않기를 정말 이 사랑이 나에게 허락되길 바래요 사랑에 행복했던 그 모든게 유리가 떨어져 깨지듯이 조각난 이별만 남아 숨쉬기조차 힘들다던 그 아픔을 시작해 외로운 내 노래가 하늘에 닿아내려 결국 그대에게 닿지만 어색한 눈빛 가슴 아픈 사랑이 되지 않기를 정말 이 사랑이 나에게 허락되길

새벽 감성, 새벽 작가 '리나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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