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포의 마지막 어린이 병원 잇따른 폭격에 '폐쇄'

시리아 정부군과 러시아군이 최근 닷새간 반정부군 점령지인 알레포 동부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면서 이 일대의 병원들이 모두 문을 닫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알레포에 마지막 남은 어린이 병원도 두 차례나 공습을 받으면서 결국 폐쇄됐습니다. 어린이병원 뿐만 아니라 일반 의료시설도 집중적인 공격을 당했습니다. 현지 활동가들은 생명과 관련된 의료시설에 대한 공격을 비난하면서 "자포자기 심정을 갖게 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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