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조던을 따라가는 지미 버틀러

지미 버틀러는 불스의 에이스로 발돋움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이클 조던과의 비교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시카고 불스의 에이스였던 모든 선수들이 그랬겠죠.

버틀러는 특별했습니다. 심지어 얼굴마저 조던과 흡사하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올해 초에는 지미 버틀러가 마이클 조던의 사생아라는 루머까지 나돌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버틀러의 득점 능력과 임팩트는 조던을 떠올리게 하는 가장 큰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버틀러는 지난 시즌 토론토를 상대로 후반전에만 40득점을 몰아넣으며 마이클 조던의 39득점 기록을 깨버렸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있었던 레이커스전에서는 조던을 떠올리는 일화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호이베르그 감독

'감독님 오늘 제가 40점 넣을 겁니다.'

'감독님 오늘 제가 40점 넣을 겁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경기에서 버틀러는 40득점 6어시 7리바를 기록했습니다.

GIF

이 40득점이 놀라운게 뭔가 화려한 느낌없이 우직하게 40득점을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이 이런 돌파에 이은 3점 플레이나 2점이었죠. 뭔가 전성기 선수의 폭발력보다는 노장의 노련함이 느껴지는 경기력이었달까요 ㅋㅋㅋ

정말 농구를 쉽게하는 농구도사 같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자기가 한 말을 그대로 지켰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사실 40득점이 말이 40득점이지 누구나 다하는건 아니잖아요?ㅋㅋㅋㅋ

이젠 일화제조도 조던과 비슷하게 하는 지미 버틀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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