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대한민국 릴레이 어떤가요?

나라가 너무 시끄럽네요~ 2002년에 목이 쉬도록 대한민국을 외쳤던 한 사람으로써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네요~ 더 가슴이 아팠던 건 자라나는 새싹들 또한 이 사실을 직면하고 있다는 점에 어른으로써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정확한 진실은 유능하신 검사님들이 알려주시리라 믿고 저는 국민으로써 제안하나 하고자 합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릴레이 어떤가요? 여기엔 저보다 지식도 많고 똑똑한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커가는 새싹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부끄러워할까 두렵네요. 그들에게 자랑스런 우리민족을 한번 더 일깨워주고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자긍심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건 어떨까요? 우리 또한 한번 더 생각해보며 얼마나 처절하게 지켜야 할 나라인지 되새길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30대 직장인으로, 2002년에 그 함성을 기억합니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을 외쳤던 때입니다. 월드컵 4강이라니요. 16강에 올라가기만을 바랬습니다. 우리가 이탈리아를 이기다니요. 우리가 스페인을 이기다니요. 이건 기적이었고, 그건 선수들만이 아닌 우리 국민들이 목이 터져라 응원했던 결과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뭉칠수 있는 민족이라는 게 자랑스러웠고 한국인으로써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전 세계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요?

우리는 1997년 외환위기 때에도 똘똘 뭉쳤습니다~ 당시 금모으기 운동으로 나라를 살려보자는 생각이 모아졌고, 집안에 있는 결혼반지, 돌반지, 금가락지 등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자신에겐 소중한 것들을 나라살리는데 써달라며 금을 내놓았고, 이러한 국민의 지지를 시작으로 우리는 뼈아픈 시간을 겪었지만 당초 계획보다 3년이나 앞선 3년 8개월만에 IMF에게 빌린 돈을 조기상환하고 외환위기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런 나라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어른들의 민주화 운동, 일본에게 빼앗긴 눈물의 시간, 그게 끝나니 왠 딴 놈들이 들어와 나라를 갈라놓고 결국 전쟁이 나고~ 정말 우리나라는 참 눈물겨운 것 같습니다. 천번 이상의 외세의 침략이 있었다죠? 일본과 중국 사이에 껴서 이 작은 나라가 아직 건재하고 세계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순신, 안중근, 전세계 5위 자동차 강국, 한글의 위대함.. 등등 어린 한국인들도 알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나약한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자부심을 느껴도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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