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동비행 성공한 ‘유인 탑승 드론’

코모란트 UAV(Cormorant UAV)는 마치 스텔스 전투기를 닮은 듯한 비행체로 사람도 탈 수 있는 드론이다. VTOL 그러니까 수직 이착륙기로 개발한 이 비행기는 지금까지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해왔는데 드디어 무인과 원격 조작을 통한 자동 운전으로 첫 비행을 해냈다고 한다. 코모란트 UAV를 개발한 곳은 이스라엘 택티컬로보틱스(Tactical Robotics). 군인과 민간인 여기에 화물을 헬기가 침투할 수 없는 곳으로 옮겨줄 수 있다. 일반 헬리콥터와 다른 점은 앞서 밝혔듯 조종을 자동 운전과 원격 조작을 통해 수행할 수 있다는 것. 일종의 무인 항공기라고 할 수 있다. 코모란트 UAV는 최근 이스라엘에서 열린 시험 비행에서 조금 어설픈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무인 비행을 하는 데 성공했다. 물론 비행 안정성은 앞으로 계속 개선될 것이라고 한다. 이 무인기는 비행 제어 시스템 FCS(Flight Control Systems)에 의해 제어된다. 본체에는 레이저 고도계와 관제 센서, 화물용 카메라 등을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센서가 잘못될 경우에는 비행 관리 시스템 FMS(Flight Management System)가 기체 동작을 안정시킨다. 현재 중국 기업인 이항 등 여러 기업이 사람이 탈 수 있는 자동운전 가능한 무인기를 개발하고 있다. 코모란트 UAV가 활약하게 될 현장은 이와는 조금 다른 곳이지만 드론 택시가 하늘을 날게 될 날도 머지 않아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urbanaero.com/category/201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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