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아이 - Sad thing

고등학교 3학년 이었던가? 그 해 커피프린스라는 드라마를 기억한다. 퀴어적인 요소도 드라마의 재미 중 하나였지만, 무엇보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음악. 아마 티어라이너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했을 텐데, 파스텔 뮤직 소속의 뮤지션들이 많이 들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타와 목소리, 단조로운 가사, 공유의 흔들리던 눈빛. 나쁜 윤은혜.

_음악을 좋아합니다. 장르를 잘 가리지 않습니다. 최신 트렌드는 잘 못 쫓아가겠습니다. + 전통건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건축을 통해 삶의 올바른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현대인에게 가장 유효한 대안 중 하나가 전통건축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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