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되는 성경글귀66

다음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한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였다.

"이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 오신다.

내가 전에 내 뒤에 오시는 분이 한 분 계신데

그분은 사실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계셨기 때문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라고 한 것은

바로 이분을 두고 한 말이었다.

나도 이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이분을 이스라엘에게 알리려는 것이었다."

요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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