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대단한 망상이다. 만약 메이웨더가 알리의 위대함에 가까이라도 가 있다면, 그는 자신의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줄 수 있는 남자여야 한다. 하지만 그는 그의 아이를 학교에 데려가 줄 수 없는 아빠가 아닌가. 그가 자신의 입으로 위대하다고 말했다고?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려는 태도가 어떻게 위대한가? 위대함은 사람들 사이에서 받아들여질 때 생기는 것이다." (메이웨더는 지난 2011년 가정 폭력으로 유죄판결을 받아 90일 형을 받은 바 있다.)

타이슨이 이런 말을 했다니 놀랍다. 그동안 타이슨이 보여준게 있는데...

타이슨의 인생은 그의 스승 다마토가 살았을 때와 그 이후로 나뉜다. 타이슨이 처음으로 믿고 의지했다는 그가 갑자기 죽지 않았다면, 그후 프로모터로만 유명한 돈킹을 만나지 않았다면, 타이슨의 악동이미지는 달라졌을 거라고 하는데, 이번 발언으로 그말이 틀리지 않겠구나 싶다.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5/05/03/story_n_71977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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