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톤 짜리 돌을 어떻게 옮겨? 바알베크의 거석

바알베크 거석

중동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북동쪽으로 약 86km떨어진 소도시 바알베크

에는 로마 제국 시대의 주피터 신전이 있다.

기원전 1세기 부터 카이사르 와 역대 로마 황제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높이는 22m 직경 2.2m나 되는 6개의 원기둥이 존재 한다.

원래는 54개의 기둥이 존재 하였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6개만 남아있다.

거대한 돌을 사용하여 만든 이 유적은 사실 원주민 종교 시설위에다

증축한 것으로, 높이 10미터의 토대는 기원전3000년경 이 땅에 살던 고대 셈족이 만들었다고 한다.

주피터 신전에서 약 1km미터 떨어진 곳에는 바알베크의 거석(남방의돌)이라 불리는

거대한 기둥이 존재한다.

가장큰것은 길이21m,폭4.8m,높이 4.2m 추정중량 약 2000t 에 해당하며

이돌은 작업도중 그대로 방치된채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

인간이 잘라낸 돌중 세계 최대의 규모 인것이다.

현재 존재 하는 세계 최대의 크레인은 골리앗크레인으로 1만 5000t 을 들수있는데

2010년 까지만 해도 고작 700t의 무게를 들수 있는 크레인이 고작이였다.

이 바알베크의거석을 옹기기위해서는

4만명의 힘을 한곳으로 집중 하여야하는데

밧줄로 꽁꽁 묶어서 그것이 가능했냐는 것이다.

(로프의 강도. 힘의 집중도 의 문제.도대체 몇가닥이?)

밑에 통나무를 깔고 간다해도 어떻게 깔아야되는지 상상이 가질 않는다.

뿐만 아니라 이 거석은 거의 정확한 직사각형으로 잘려 있는것이였다

채석장의 거대 돌산에서 이 거대한 돌을 어떻게 정확히 직사각형으로 짤랐을까?

피라미드나 모아이 조각상의 돌을 어떻게 짤라 어떻게 제작되었다는 설명은 아직 존재 하지않는다.

이와 마찬가지로 바알베크의 거석또한 미스테리로 남아있으며

잃어버린 고대의 기술들중 하나 있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고대 아라비아의 전설에 의하면 고대 셈족에는 신전을 세울때 거대한 거인이 도왔다는

전설이 존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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