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사육 실화 니기타 소녀 감금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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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전한 사육을 아시나요? 한 남자가 여고생을 납치해 감금시킨 후, 여성을 기르는(?!).. 내용의 스릴러 멜로물인데요. (멜로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엄청난 히트를 친 후 6편의 시리즈물로 계속 제작되었고, 같은 시리즈는 아니지만 최근에 '아키하바라의 하녀카페 : 완전한 사육' 이란 비슷한 영화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나 있을 법한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완전한 사육 1편이 개봉하기 얼마전 실제 일본의 한 초등학교 4학년생이 하교길에 30대의 남성에게 납치를 당한 일이있었습니다. 놀랍게도 그 소녀는 약 10년간 감금당했고, 20대가 되어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놈이 바로 실제 범인인, 사토 노부유키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의 상습적인 폭력이 무서워 그의 방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10년이란 시간동안 소녀가 납치된 줄도 몰랐다고 합니다. 폭력에 도저히 견딜 수 없었던 어머니가 마침내 보건소직원에게 도움을 청했고, 집을 조사하러 온 보건소 직원이 감금되어있던 소녀를 발견한 것입니다.

왜 소녀를 납치했냐는 물음에 사토 노부유키는.. "어린 소녀를 잘 키워 어른이 되면 결혼을 하려고 했었다." 라고 대답했답니다. 진짜.. 미친놈이네요.

이 사건은 완전한 사육 시리즈가 나오기도 전에 발생한 것이라, 영화를 보고 따라한 모방범죄는 아닙니다. 그리고 영화가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것도 아니죠. 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영화로 만들었고, 한 놈은 실제로 실행한 것이죠. 하지만 '완전한 사육4 : 붉은 살의'의 경우 니키다 소녀감금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감금된 소녀가 발견될 당시 그 소녀의 몸무게는 38키로그램밖에 안되었으며, 두 다리로 걷기조차 버거워했다고 합니다.

어려서부터 친구도 없었고, 속옷을 훔치는 등 작은 범죄들을 저질러왔던 변태인 사토노부유키는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지만 2012년 8월에 가석방되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뭘 하고 있을까요?

영상으로 더 놀라운 이야기를 확인하세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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