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스페인 마드리드] 여행의 묘미 중 하나, 사람 구경

소심해서 모르는 사람한테 카메라 막 들이대고 찰칵찰칵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번 유럽여행은- DSLR을 팔고 크기가 작은 똑딱이(후지 x20)를 들고갔더니 슬쩍슬쩍 사진찍기가 더 편해진 고런 느낌적인 느낌? 첫번째는 레이나 소피아 뮤지엄 가는 길, 횡단보도 건너려고 기다리다가 문득 앞에 서있는 노부부의 모습이 좋아서 찍어본 사진이에요 :)

Live the life you love, love the life you live.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