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ti - Solanin

청춘이라는 단어는 참 많은 감상을 불러일으킨다. 도대체 인생의 어느 순간부터 어느 순간까지가 청춘인가? 하는 물음도 든다.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새에 청춘은 스쳐 지나갔을 수도 있다. 나는 아직 내가 청춘의 한 시점에 있다고 믿고 싶다. 영화의 제목이자 노래의 제목이기도 한 소라닌은 감자에 난 독이 든 싹을 얘기한다고 한다. 청춘의 어느 시점에서 만날 수 밖에 없는 독이 든 싹을 우리는 잘라버려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그 싹도 결국 자라면서 독을 버린다. 영화를 보면서 다른 점에서도 감탄했다. 어쩌면 그렇게 원작이랑 싱크로가 완벽한 배우들을 찾아냈는지.(남자 주인공 빼고) 그리고 미야자키 아오이는 어쩜 그리 기타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는지.

_음악을 좋아합니다. 장르를 잘 가리지 않습니다. 최신 트렌드는 잘 못 쫓아가겠습니다. + 전통건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건축을 통해 삶의 올바른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현대인에게 가장 유효한 대안 중 하나가 전통건축이라고 믿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