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 (2013)

'피에타'에서 B카메라 촬영을 한 여력을 몰아 이번엔 김기덕 감독님이 직접 퍼스트 촬영을 하셨는데, 내용자체가 워낙에 강렬한 탓에 화면마저 거칠어지니 사실 보기에는 조금 힘들었던 점도 있었습니다. 영화관람 도중 어떤 장면들이 등급심의에서 잘려져 나갔는지 대충 감이 잡혔는데 개인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처사입니다. 언제나 고매하신 윗분들은 관객 수준을 너무 폄하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대사 하나 없이 영화를 진행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확실하게 전달(물론 그것이 누구에게는 피하고 싶고 외면하고 싶은 부분일지라도)하는 것에서 감독의 힘을 느꼈습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