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으로 내가 잃은 것은 건강 뿐입니다.

-빙점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

사람들은 그녀를 ‘움직이는 종합병원’으로 불렀다.

그녀는 폐결핵으로 거의 20대내내 침대에

누워있었으며, 직장암, 척추카리에스

등의 병을 가졌다.

그러나 절망속에서 절대자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고 있었으며, 인간의 원죄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쓴 소설이

아사히신문사의 모집공고에 당선된다.

그녀 나이 마흔두살 때의 일이었다.

빙점의 작가 미우라아야코는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질명으로 내가 잃은 것은 건강뿐이었으며,

대신 신앙과 생명을 얻었습니다.

사람이 생을 마감한후 남는 것은 쌓아온

공적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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