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의 로망, 홈카페&홈시네마

집을 진정한 휴식공간으로 만드는것,

그것이 인테리어를 하는 사명(?)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인테리어의 로망은 바로 홈카페와 홈시네마라 할 것이다.

tvN채널의 인기 집방, ‘렛미홈’에 홈마스터로 출연한

임승민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나만의 휴식공간' 인테리어법!

집이 좁은 나와는 무관한 이야기라고?

작은 집은 특히나 특별한 공사 없이 가구와 조명만을 이용하더라도 멋진 홈카페를 만들 수 있다.

한쪽 벽면에는 책장을 배치하고 가운데 긴 테이블을 두면서 좁고 긴 방의 불리한 구조를 극복할 수 있다. 주방 대신 이 방에서 식사는 물론 차를 마시고 책도 보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무리 예쁜 테이블을 구입하고 벽장은 책장으로 배치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카페’의 느낌을 내기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는 테이블 한 가운데 위치한 펜던트 조명 하나가 전체 공간의 포인트 요소가 된다.

천장의 레일조명과 이동식 선반은 카페 연출의 일등공신

엄마, 아빠와 아이들 온 가족이 함께 밥도 먹고 책도 읽을 수 있는, 누구나 꿈꾸는 거실 북카페란 아마 이런 모습일 것이다. 6인용 큰 테이블을 중심으로 수납이 가능한 시스템 붙박이 가구로 공간을 구성하면 어느 정도의 북카페의 모습은 완성이다. 다만, 북카페라고 해서 벽면 전체를 책으로 채우기보단 부분부분 오픈시켜 절제 있는 북카페 공간을 연출하는 것도 방법이다.

의자 몇 개 있다고 다 Bar가 되나요?

주방의 식탁 자리를 멋진 홈바로 만들 수도 있다. 간단한 식사는 물론 분위기 있게 커피나 와인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작은 홈카페로 주방과 거실 사이에 2개의 파티션을 설치하여 홈카페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면 의외로 많은 활동이 가능하다.

빔 프로젝터 하나로 홈시네마를 만들 순 없다

좀 더 완벽한 홈시네마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2가지 아이템이 필요한데, 바로 흰색 벽지로 마감한 벽면과 창문의 빛을 차단시킬 암막스크린이 그것이다. 집에 입주하기 전 도배공사를 할 때 빔프로젝트가 위치하는 곳의 맞은 편 벽을 흰색 벽지로 마감하면 별도의 스크린이 필요 없다. 그리고 낮에도 영화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커튼이나 블라인드 안쪽에 암막롤스크린을 하나 더 시공해 주면 해가 떠있는 한 낮에도 극장에서처럼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이제 아이들과 함께는 물론 부부가 오붓하게 영화를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홈시네마 인테리어 자세히보기

광화문에서읽다거닐다느끼다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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