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용산공원 조성계획 밝혀

국토부가 지난주 용산공원 조성계획의 기본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목표시한에 구애받지 않고 용산공원을 세계적 명소로 탈바꿈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용산공원특별법에 명시된 “2027년 공원조성 완료”란 말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것인데요.

앞으로 국토부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공원”을 위해 토대 마련에 치중할 예정입니다.

특히 ‘자연지형 회복’과 ‘역사유적 보존’이란 목표 아래 최대한 유연하게 운영할 방침인데요.

때문에 공청회 등 각종 여론형성의 장을 만들어 국민의견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생태공원이란 기존 취지를 고려해 부지에 건물을 신축하지 않고 기존건물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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