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2. 여행정보-먹거리] Peking Restaurant

처음 태국음식을 먹었을 때, 기름기가 많고, 고수와 같은 강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것이 중국음식과 많이 닮아있다고 생각했었다. 실제로 태국음식은 중국의 영향을 상당부분 받았다고 전해진다. 대표적인 태국음식 중의 하나인 뿌팟퐁커리도 중국에서 영향을 받아 탄생한 요리이다. 이렇게 막강한(?) 영향을 끼치는 중국음식은 태국 곳곳에 자리잡으며 태국인들의 생활상에 스며들어 있다. 하지만, 외국인들에게는 몇몇 고급스런 중국식당을 제외하면 입맛에 맞는 중국음식점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오늘은 저렴하면서도 우리나라사람들의 입맛에도 맞을 만한 레스토랑을 하나 소개한다. Peking은 아시다시피 북경을 뜻하는 말이다. 우리나라 말로 하자면 뭐 '북경성' 정도 되겠다. 샤오롱바오, 마파두부, 북경식 면요리 등 중국 본토의 맛을 비슷하게 보여주고 있다. 주방장도 중국에서 데려와서 쓴다고 알려져 있다. 인테리어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 그저 깨끗하다는 것에 감사하다. How to Get There: BTS Asok역에서 내려 Sukhumvit 21과 23사이에 위치한 Sino-Thai 빌딩으로 가면 된다. Hours: 10am-10pm Price: 식사류 100~200바트, 요리류 250~350바트

어릴 적부터 뭐든 수집하기를 좋아하던 습성 탓에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며 사진과 글, 영상을 모으고 있습니다. 타고난 역마살은 없지만, 후천적 역마살이 점점 자라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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