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IPO: “페이스북의 전철을 밟지 마라”

오랫동안 기대를 모아온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트위터 경영진에게는 임무가 한가지 있다. ‘페이스북의 실패를 반복하지 마라’다. SNS 시장을 주도하는 두 회사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서비스는 갈수록 겹치는 모습이지만 트위터 경영진은 IPO를 앞두고 페이스북과 거리를 두려 노력하는 모습이다. 광고 사업 구축에 있어 보수적인 행보를 보인 것, IPO 절차를 놀라울 정도로 조용히 진행하는 것, 무엇보다 페이스북과는 다른 주간사(골드만삭스)를 택한 것 등이 모두 이에 속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위터의 이런 노력은 서투르기 짝이 없었던 페이스북 IPO와 대비되는 성공적인 IPO를 단행하겠다는 게 목적이다. (지난해 5월 IPO 이후 페이스북 주가는 계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같은 노력은 온라인 광고계의 거물이 되려하는 트위터가 투자자와 마케터 모두에게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트위터 대변인은 ... **기사 전문 보기** http://goo.gl/Yupz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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