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안쓰는 시간이 많은, 주방 인테리어

가족의 식사를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가진 주방!

하지만 주방은 생각보다 안쓰는 시간이 더 많다.

한 집에서 좋은 음식을 같이 나누는 공간이 주방이고

분명 주방 인테리어는 가족간의 돈독함을 유지하는 방향이어야 하지 않을까.

tvN채널의 인기 집방, ‘렛미홈’에 홈마스터로 출연한 임승민 디자이너의 주방 디자이너 팁!

게다가 요즈음은 가족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이번 주 우리 가족이 식탁에 모두 모여 앉아

식사를 한 것이 몇 번이었는가 떠올려 보라.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런데 우리의 주방은 이를 위한 가구와 가전 그리고 집기들로 꽉 들어차버렸다!

주방의 주인이 우리 가족인지 식탁과 냉장고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실제로 주방이라는 공간은 식사 시간을 제외하면 잠들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제 주방의 잠자는 잠재력을 찾을 때!!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곳으로

주방이라고 해서 반드시 식사를 위해 필요한 물건들로만 채워질 이유는 없다.

실제로 우리가 밥을 먹기 위해서 요리를 하고 식사하는 시간은 하루 중 일부에 불과하다.

식사 외의 나머지 시간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가족 도서관으로 변신하는 주방,

생각만 해도 멋진 공간이 아닌가?

자세히보기

밥보다 ‘가족의 취향’을 생각하자

모든 집의 주방 한 가운데는 식탁이 있다.

왜냐하면 가족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식탁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이러한 이유로 식탁이 없는 주방은 상상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식탁을 주방에서 퇴출시킨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식탁이 사라진 자리에는 특별한 아일랜드 수납장이 들어온다면.

다양한 수납은 물론 간단한 식사가 가능하도록 바 테이블까지 구비된 아일랜드 수납장이다.

바 테이블을 따라 돌아가면 커피머신과 그라인더 원두 등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커피를 좋아하는 가족들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취미 공간인 것이다.

더 많은 취미공간 만드는 법

주부를 위한 작업실로

(엄마든, 아빠든)주부들은 가족을 위해 요리하느라 많은 시간을 주방에서 보낸다.

그래서 주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 또한 주방이다.

하지만 주부라고 해서 24사간 밥하고 설거지만 하는 사람은 아니지 않은가?

혼자만의 시간,

주방은 주부를 위해 어떤 공간이 되어줄 수 있을까.

이렇게 싱크대를 제외하고 보면 위 사진을 누가 주방이라고 생각하겠는가?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일반적인 직사각형이 아닌 ‘정사각형’의 테이블이다.

정사각형 테이블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작업 공간을 확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사각형 테이블 외에 오픈 선반을 설치하고 찬넬을 부착해

자유롭게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한다.

주방에서 필요한 요리책뿐 아니라 읽고 싶은 다양한 책들과

좋아하는 소품 등 다양한 물건들을 올려 둘 수 있다.

주방의 잠재력 더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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