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대국민 담화를 보고

분노가 차오르는 것보다 기가 찰 노릇이다. 자신은 1998년이후 부터 오직 대한민국의 국익만을 위하여 온마음과 힘을 다하여 혼신을 했다고 착찹한 표정으로 말을 했고 절대로 자신의 개인사를 이유로 정부의 돈이나 이익을 챙기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제3차 대국민 담화 이후 검찰의 입장은 "공소장을 보라." 라는 입장을 밝혔다.이게 무슨 말 이냐면 즉, 말이 안 맞고 거짓을 고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이미 대통령 최측근들은 다 검찰 조사를 받았고 사실은 검찰이 다알고 있으니 이런 입장을 밝힌 것 이라 보여진다. 한나라의 대통령이 이제는 공석자리에서도 거짓말을 하니까 다음 담화땐 어떤 거짓말로 국민들을 대할지 기대가 된다. 그리고 누가 어떻게 뒤에서 알려 주었는지는 알 방법이 없지만 대통령이 한 말로는 남은 임기와 진퇴문제는 국회에 맡긴다? 터무니도 없는 소리이다. 만약 저렇게 된다면 탄핵까지 가기위해서는 법 절차도 복잡할 뿐더러 한다해도 오래 걸리는게 문제이다. 어쩌면 임기를 거의 다 채우고 퇴진 할 지도 모른다. 헌법재판소와 국회에서 3분의2가 찬성을 해야 탄핵이 가능한데 너무 오래걸린다는 얘기이다. 스스로 물러서서 맡은 책임을 다해야지. 왜 국민들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걸까? 마지막 말로는 사건의 전말을 짧은 시일내에 소상히 밝힌다고 하니 어서 빨리 사건의 진상과 사라진 7시간에 대해 말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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