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랑이해준 수육~♡

오늘은 서방님도 초대해서 어머님과 6식구가 푸짐하게 먹으려고 3근이나 되는 고기를 사다 수육을~^^ 2주전 담근 김장김치가 맛이들어 동한 메뉴~ 랑과 장을 보고와서 랑혼자 큰 찜통가득 된장반공기, 미니커피가루 한봉지, 월계수잎 3장, 덩어리고기를 잠길만큼의 물만 넣고 팔팔 끓여 한번 버리고~ 다시 된장 반공기, 대파2쪽, 양파한개, 생강 엄지손가락 만한것 한덩이, 통마늘 열개에 물은 처음 보다 조금 더 낙낙하게 잡아 큰 찜솥에 40분에서 45분사이로 삶아내어 뚜껑을 열고, 넓은 볼에 얼음을 둥둥띠운 찬물을 준비해 고기를 건져내어 폭~담그고 위에 무게가 좀 나가는 접시등을 살짝 올려 1~2분 정도 식혔다가 꺼내어 고기를 썰면 살코기도 안부스러지고, 비개와 껍데기부분에 찰기가 더해져 얇게 썰어놓으면 비개를 잘 못먹는 사람도 쫀득쫀득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어요~^^ 오늘 수육은 울랑이 해준건데 넘넘 맛났다능~♡

두아들 덕에 하루 세번 왕복셔틀해주는 측은한 학부모가 되었당~! 두넘은 꿈을 쫓을때 나는 학교앞에서 추위와 더위속에 허덕이며 녀석들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시간차두고 끝나는 중딩과 고딩 두넘이 거리낌없이 엄마를 길바닥에 던져둔다! ㅜㅜ~~~ 서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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