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 버스를 능가하는 귀여움의 끝판왕, 中 판다 버스 화제

(사진=CCTVNews 페이스북)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중국에서 타요 버스의 뒤를 이를 수 있을 만큼 귀여운 버스가 공개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중국 공영방송 CCTV는 ‘판다의 고향’으로 불리는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 등장한 판다 버스와 판다 운전사에 대해 보도했다.

매체는 소식을 전하면서 사진도 함께 공개했는데, 사진 속 판다 버스는 거대한 판다가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버스의 전조등은 판다의 눈으로 묘사됐으며 앞 유리창에는 작은 판다 인형 다수가 나란히 놓여 있다.

아울러 버스의 운전석에는 거대한 판다가 작은 모자를 쓰고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앉아 있다. 입을 살짝 벌린 그는 판다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판다 버스는 우리나라의 타요 버스처럼 실제로 운행되는 버스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청두시의 관광명소나 행사장에서 티켓 부스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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