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 2017년 배당금 상승 가능한 고배당주는? (최종편)

지난 4편의 포스팅 (http://richguide.tistory.com/) 을 통하여 작년 배당금 기준 3%이상의 예상 시가 배당율을 가진 종목들을 상대로 2016년 3Q까지의 누적 실적 및 EPS를 조사하여 배당금 상승 가능한 종목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배당금 상승을 판단하는 요소로는 배당성향의 증가, 상속, 정치적 목적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지만 가장 건강한 배당 상승 요소는 단연 실적 증가에 따른 배당금 상승입니다. 이를 보여주는 지표가 EPS 죠. 하지만 EPS도 한계는 있습니다. 영업 실적 외에 지분법적 요소나 영업외 수익/비용 등의 영향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요소를 고려하기에는 한계가 있기에 그나마 가장 중요한 EPS 지표를 기준으로 건강한 배당금 상승 종목군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고배당주들에 한해 조사를 한것이기 때문에 작년 배당금 기준 시가 배당율 3% 이상의 종목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5%대 이상 배당주 중 배당금 상승이 가능한 종목군입니다.

두산, 인포바인, 부국증권, 아주캐피탈, 고려신용정보, 맥쿼리인프라, SK이노베이션, 지역난방공사, 정상제이엘에스 등 10종목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외에 한국전력의 경우 실적은 작년대비 저조하지만 금년도 나쁘지 않은 실적과 더불어 배당정책을 반영하여 지속 상승이 예상된다는 언론보도도 있었습니다.(대신증권은 제외합니다. EPS 잘 못 표기됨.)

다음은 4%대 이상 배당주 중 배당금 상승이 가능한 종목군 입니다.

맵스리얼티1, 동양생명, GS, 서호전기, S-OIL , 진양홀딩스, 대덕GDS, 우리은행 등 총 8종목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중 동양생명, 우리은행은 최근 M&A로 인한 배당정책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며, S-OIL의 경우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어 IR에서 지난번과 유사한 수준의 배당을 하게 될 수 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대 이상 배당주 중 배당금 상승이 가능한 종목군입니다.

풍국주정, GKL, 성보화학, 대한제당, 율촌화학, 한국기업평가, 한미반도체, LG, 삼성카드, 한전산업, 메리츠화재, 예스코, 경동제약, 세아특수강, 푸른저축은행, 한국선재, 동성코퍼레이션, 대상, 포스코, 한네트 등 20종목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중 대한제당과 포스코의 경우 재무 악화에 따라 구조조정이 수반되어 EPS가 증가한 경우로 이것이 배당으로 이어질 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미 포스코는 분기 배당을 시행함으로써 작년 배당금 보다 총 배당금 자체의 금액은 작아질 수 있다고 보도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위 배당주들은 작년 대비 실적이 호전된 기업들로 배당금 증액이 가능하나, 3개년의 배당금을 참고하여 볼때 동일한 배당금을 책정하는 종목들의 경우 관성이 강하여 배당금 증액을 하지 않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실적에 따라 배당금이 책정되는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배당금을 상승시킬 확률이 높겠지요. 이런 부분들은 투자자 개인들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고, 종목별 배당 계획이 나오는데로 추가 Update 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update되는 배당주 시가 배당율표는 http://passiveincomer.tistory.com/ 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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