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 아이마음 읽고픈 엄마에게

"딱딱한 교과서를 잠시 덮어 두고 가을 산을 바라보며 나는 또 귀한 걸 배운다. 똑같지 않기에, 다 다르기에 아름다우니, 이 아이들이 그저 제 빛깔과 향기를 잃지 않도록 곁에서 바람처럼 공기처럼 살아야겠구나. 작고 낮은 목소리로 마음을 다잡아 본다." #그림책을읽자아이들을읽자 중에서 (마음을 여는 그림책 읽기) ==>학교에서 학생들 대상으로 연극수업을 할 때. 혹은, 기관에서 어머니들이나 장애를 가진 친구 대상으로 연극치료를 할 때. 저도 '그림책'을 다양하게 활용합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수단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도우미로도 쓰이고 함께 마음을 공감할 때 표현꺼리로도 활용하지요. 또 자신의 상처를 스스로 보듬어줄수있는 하나의 치료제로도 쓰이구요. 특히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 그와 관련된 그림책을 들려주면 더 마음에 와닿고 새롭게 느껴진답니다. (비 오는 날엔 <비 오늘 날에>가 저의 단골 그림책!^^) '그림책'의 힘은 그 누구에게나 발휘되어 오랜 여운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저처럼 그림책을 좋아하는 한 선생님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림책을 대하는 자세를 배우기도 했지만, 엄마로서 작은 소망을 품기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선생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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