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 전시성 행사에 정부 기금 '흥청망청'

'최순실 게이트'로 구속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정부 관리 기금을 흥청망청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시성 행사를 자신과 친한 사람들에게 몰아준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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