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사랑을 닮고

차가운 바람이 나의 뺨을 스치죠 그녀와 속삭이던 사랑이야기도 벌써 추억이되었네 추억은 어느순간 내 마음을 파고 상처를 내고 도망간다. 언제쯤 이 상처는 아물어서 단단해질까요... 내곁으로 다가와 손잡아줄래요? 사랑할게요. 이 세상이 변한다고 해도 영원토록 그대 품에...

그토록 바라던 오늘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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