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태령~

오늘은 4번 남태령을 야음을 틈타 휘리릭 후딱 댕겨왔어요... '령'짜로 끝나서 어느 정도는 될줄 알았는데 남산보다 귀여운 코스네요... 밤이라 깜깜해서 사진을 마땅히 찍지 못하고 돌아왔어요.오다가 압구정 나들목에서 귀여운 너구리를 만났는데 저를 애교있는 표정으로 쳐다보길래 가까이 가보았으나 쌩~하고 도망가네요.안양천이나 양재천에서는 종종 보곤했는데.한강에서는 처음 본 너구리라 많이 신기했어요.날 추운데...하는 걱정을 뒤로하고 집으로 귀가~

초보라이더 입니다.제널드라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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