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차밤바에서 수크레

이 앞전 산타쿠르즈에서 티켓 사기사건을 당하고 나니 이제 터미널 사람들을 믿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코차밤바에 새벽에 도착해서 기다리다 정해준 회사에 가서 산타쿠르즈에서 전화 오지 않았냐 ~. 우리 수크레가는 티켓 사러 왔다하니. 전혀 모르는 상태이고 ~~ 상황은 점점 꼬였습니다.. 새벽 4시에 도착해서 밤 8시까지 기다렸어요 ㅠㅠ 여행자분들을 위해 이 루트는 잘 안가시겠지만 혹시나 필요할 수도 있을까 싶어 남겨봅니다.. 코차밤바---- 수크레는. 목요일, 토요일에만 아침에 차가 있다고 하고 나머지는 저녁 8시부터 차가 있습니다.. full cama는 있는지 없는지 몰라도 다 돌아본 결과 없는것 같았고.. semicama는 대부분 70~80부릅니다 저는 50짜리 찾아내었어요.. 다른 회사보다 싸서 믿을 수가 없어서 구글 번역기 꺼내서 ~ semi cama온다해놓고 nomal오면 경찰 부르겠다 ~~ 약간의 협박성 발언도 했습니다..ㅎㅎ 산타쿠르즈에서 있었던 일을 설명하며 터미널 사람들 못믿겠다고 호소도 했죠 ~~ 회사가 약간 컷어요.. 이름은 Bolivar 였습니다.. 사진없내여~~ 보통 다른 회사들 semi cama 70~80부르고 노멀 버스를 50부릅니다.. 제가 타고온 회사 버스 정확히 세미 까마 왔었고 차 상태도 좋은편이었습니다.. 한번 사기 당하고 나니 여행자분들이 얼마나 사기 당할까 안타깝네요.. 소문은 익히 나 있지만 누구하나 나서서 이 사기꾼들을 고발하는이 없으니 악순환이 계속 되는거 같아서 터미널 사람들에게 경종이 울리도록 산타쿠르즈에서 제가 객기를 부렸습니다.. 티켓으로 더이상 사기 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 여행자분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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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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