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On 세월호 #197

2016년 12월 04일<일>(세월호 참사 964일째) News On 세월호 #197 [밀착취재] "경찰은 문을 열라".. 청와대 100m 앞 세월호 가족들의 절규 http://v.media.daum.net/v/20161203210824714 어제 있었던 제6차 범국민대회에 여전히 유가족들은 선두에 서서 박근혜 퇴진과 7시간 규명을 소리높여 외쳤습니다. 이번 범국민대회에서는 유례없이 청와대 100미터 지점까지 시민들에게 허용되어 밤늦은 시간까지 집회를 이어나갔습니다. 170만의 기록적인 인파가 모여 외치는 퇴진 요구의 목소리를 대통령은 겸허히 수용하길 바랍니다. "내딸 아직 세월호에..힘 모아달라" 110만 촛불 앞 오열 http://v.media.daum.net/v/20161203193103077#none 세월호 참사의 미수습자 가족 중 조은화 양의 어머니 이금희 씨가 이번 제6차 범국민 대회에 나와 발언하였습니다. 이금희 씨는 발언에서 세월호의 인양은 "미수습자에게는 가족을 만나는 것, 유가족에게는 진상규명의 증거, 생존자에게는 아픔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 국민에게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단독] 김기춘, 헌재 ‘통진당 해산’ 결정에 개입한 정황 (청와대, 대통령 비판 ‘깨알 응징’ 지시 다이빙벨·홍성담 그림도 일일이 대응) http://m.hani.co.kr/arti/society/media/773037.html#cb 이 기사는 정부에 대해 비판하는 정당이나 예술인들에 대한 탄압 과정에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직접적으로 주도했다는 내용인데 그 중 세월호와 관련한 중요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월호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과 응징을 꼼꼼하게 지시하였고 풍자 작가 홍성담 화백의 작품 「세월오월」이 광주비엔날레에 전시되는 것 역시 광주 시장을 압박해 좌절시켰고 보수단체를 통해 명예훼손죄로 고발하는 것에 개입했습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들어가기>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용기없는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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