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주사 맞는날!

울 냥이들은 밖에서 생활을 많이 하는 관계로 한달에 한번씩 주사을 맞아요. 주사을 맞는다는 의미보다는 약을 바란다는 의미가 더 크네요. 왜? 주사에 바늘이 없거든요.

일단 랄라부터.... 처음에는 아주 싫어하더니 이제는 아주 의젓해 졌네요. 에이구! 이뻐라.

식탁밑에서 졸고있는 미미을 불렀더니 뒤 돌아 처다봅니다. 끌어잡아서 미미도 한방. 오늘은 미미도 얌전히 맞아 주시네요! 이렇게 안하면 우린 벼룩하고 같이 살아야 합니다. 벼룩의 고통은 한번으로....... 그 가려움증은. 에이고 상상을 초월합니다. 일상작인 생활을 할수가 없어요. 안그럼 집안에 묶어나야하는데 그러긴 싫거든요! 자유을 누리려면 질서와 법의 구속이 필요하단다. 랄라야! 미미야!

여행 ・ 요리 ・ 영어공부 ・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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