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백신&사백신 생백신은 약하게 살아있는 균을 몸에 투여해 면연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한번 접종하면 효능이 오래 지속되는 장점이 있는 반면, 며칠간의 잠복기를 거쳐 부작용이 나타날수도 있다. 사백신은 죽은 상태의 균을 몸에 투여함으로써 몸에 균이 들어 온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면연력을 생기게 하는 방법이다. 부작용은 거의 없는 편이지만 면역 효과기간이 짧아 대부분 추가 접종을 해야한다 ▷혼합백신 & 콤보 백신 필수예방접종인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MMR(홍역, 풍진, 유행성이하선염)과 같은 제품으로 항원들을 혼합해 여러가지 질병에 대해 동시 효과를 볼수 있게 만든 백신. 콤보백식은 혼합백신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백신이다. 콤보백신에는 테트락삼(DTaP-IPV(폴리오)), 인판릭스-IPV(DTaP-IPV(폴리오)), 아다셀(청소년 및 성인용 Tdap백신)이 있다. 혼합백신이나 콤보백신은 주사 횟수가 줄어 아이의 고통을 덜어줄 뿐 아니라 예방접종 스케줄도 간소화됐다. ▷BCG 내피용 & 경피용 내피용은 결핵균이 들어 있는 약을 피부 안쪽에 주입하는 것인데, 이때 남는 흉터는 결핵균과 싸우기 위해 몸이 면역반응을 일으키는데서 생기는 정상적인 과정이다. 그러나 대부분 신생아의 피부가 얇다 보니 진피 아래 근육층까지 약이 스며들수 있다. 이때 결핵 면역반응은 정상적으로 일어나지만 림프절에 염증이 생기는 부작용이 있다. 이 때문에 짧은 바늘이 여러 개 달린 도장처럼 생긴 주사를 아이의 팔에 대고 누르면 약이 피내로만 들어가도록 만든 백신(경피용)이 일본에서 나왔다. 내피용 주사는 앰풀 형태로 돼 있어 한 앰풀을 기준으로 15~20명의 소아에게 접종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건소나 의료기관이의 일정에 따라 접종해야 한다. BCG백신은 경피용이든 피내용이든 흉터가 남을수 있다 부작용으로는 임파선에 혹이 생기거나 주사 부위 근처에 염증 반응등이 일부 소아에게서 발생할수 있다는 것이다. ◇ 마미안스토리채널 구독 하러가기 ▼ https://story.kakao.com/ch/mamian ◇ 마미안스토리 앱 다운로드 하러가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pp4ill.mamianbabystory #임신 #태교 #마미안스토리 #임신어플 - 출처 앙쥬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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