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국회 본청 1층 복도에서 '국회 환경미화원 직접고용 예산 통과 환영 기자회견'이 열렸다. 비정규직 환경미화원 203명을 국회가 직접 고용할 수 있게 된 것. 이날 사회를 맡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국회 환경미화원 직접고용 전환이 모든 공공기관, 나아가 민간 부분까지 전파되기를 소망한다"며 "19대 국회에서부터 추진해온 문제가 3년 만에 타결되었다"고 말했다. 국회 환경미화원 직접고용 예산안은 지난 2일 본회의 및 예결위를 통과했다. 지난 2013년 9월 국회 청소노동자 204명이 직접고용 촉구 공동성명서를 전체 의원에게 전달한 후 약 3년 만에 관련 예산이 통과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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