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와 흡수율, 소화력

칼로리와 흡수율, 소화력 우리가 알고 있는 칼로리의 개념은 존 포이트 박사가 고안했습니다. 언제? 2차 세계대전 때. 왜? 히틀러가 시켜서...탄지단으로 나누고 거기에 숫자를 붙인 의도가 뭐였을까요? 축산업계의 공급을 늘리고 실제 독일군의 체격을 향상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결과, 고기와 우유의 과소비가 조장되었고 지금의 미국인구 3분의 1을 비만으로 만들었습니다. 설탕은 사탕수수에서 만드는 거 아시죠. 유럽의 플랜테이션 노예산업에서 비롯된 겁니다. 지금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과 음식에 대한 기준, 칼로리의 방식은 다 역사적 결과입니다. 포이트 박사는 식품영양학의 아버지겪입니다. 저도 수많은 책을 찾아보고 반증사례를 확인한 끝에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비건빌더라고 있습니다. 채식주의 보디빌더입니다. 한국에도 있습니다. 그들 말은 일반 곡물에도 충분한 단백질이 있다는 말입니다. 쌀에도 10프로이내의 단백질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식물성 단백질이 있지요. 그들은 고기 안 먹고도 근육키웁니다. 물론 한계는 있겠죠. 허나 그건 내추럴의 한계지, 단백질의 한계가 아닙니다. 제가 다소 충격적인 사실을 먼저 언급하는 이유는, 섭취와 근육에 대해 사실과 너무 큰 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화학적으로 인체의 모든 작용은 화학적 변화입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기준으로 설명하는게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화학식의 최초 투입변수이지, 소화부터 분해 합성까지의 모든 화학작용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저도 생화학 지식이 부족하므로 논리적으로 접근하겠습니다. 그게 이해는 더 쉽습니다. 공부해서 화학작용은 따로 정리하지요. 하루에 근육이 얼마나 합성될까요? 1kg씩 근육이 늘어날까요? 1000gm이죠. 하루에 몇 그램의 근육이 생성될까요? 세포가 분열해서 세포핵, 세포질이 나뉘고 거기에 미토콘드리아가 늘어나겠죠. 그게 과연 얼마나 일어나겠느냐는 말입니다. 하루에...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대부분은 소화를 통해서 분해되고 흡수됩니다. 위에서 녹인 다음에 소장에서 대부분 흡수하고 대장에서 수분을 흡수합니다. 소화 못 시킨 나머지가 대변으로 배설됩니다. 여기서 칼로리나 열량에 대한 맹점과 모순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의 대변이 동일할 수가 없습니다. 소화수준에 따라 대변의 상태가 다르고, 그 말은 개인마다 음식에 대한 칼로리 기준치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볶음밥을 먹냐 설렁탕을 먹냐가 다르고, 닭가슴살을 삶아먹냐 구워먹냐가 다릅니다. 최대한 소화가 잘 되게 먹는다 칩시다. 그래도 개별적인 소화능력은 달라집니다. 일단 우겨넣으면 위는 쫙쫙 늘어납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죠. 소화능력의 초과치가 들어갔기 때문에 소장에서 얼마나 흡수하고 간에서 얼마나 저장할지는 제각각입니다. 거기다 소화시키는데도 에너지 들어갑니다. 배부르면 몸이 나른해지잖아요. 많이 먹었으니 소화될 때까지 배설될 때까지 또 똑같은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간장, 췌장, 신장이 힘들지 않을까요? 또 나눠서 먹었다 칩시다. 소화하고 또 먹고 소화하고 또 먹는거죠. 그렇게 해도 흡수해서 간에 저장하는데 똑같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해가 쉬운 사례를 보죠. 소는 위가 네 개죠. 그 말은 되새김질하고도 여러번 녹여서 소장으로 보낸다는 겁니다. 이게 장점이 소화가 오래걸리는만큼 배가 덜 고프고 섭취간격을 늘릴 수 있다는 겁니다. 또 한번에 많이 먹어도 부담이 안되죠. 사람은 삼시세끼를 기준으로 조절할 수밖에 없고 소화량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물론 살이 잘 찌는 사람은 지방세포가 더 많고 생성이 더 잘 되는거죠. 근데 근육은 기본적으로 가수분열이고 골격근이니 세포의 개수가 한정적이겠죠. 우리는 그걸 쪼개려는 거구요. 문제는 인체의 소화력과 흡수율의 한계를 무시한다는 사실입니다. 뭐 또 약쓰면 호르몬이 올라가니 그런 과정이 빨라지긴 하겠죠. 하지만 소화해서 분해하고 합성하는 건 똑같습니다. 무엇보다 호르몬 건드리기 시작하면 다른 호르몬 효소 화학식도 복잡해집니다. 연쇄부도같은 겁니다. 은행이 망하면 대출한 기관도 연쇄적으로 망하죠. 남성호르몬 하나 늘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단백동화 이화작용으로 단정지을 수도 없는 문제구요. 아무튼, 칼로리는 어디까지나 일반론이지 자기한테 그대로 적용되는게 아닙니다. 자신이 소화를 잘 시키고 몸에 잘 맞는 게 중요하고, 오히려 채소 곡물 과일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필요 이상의 과잉섭취는 100퍼센트 마이너스 효과입니다. 이 기준은 간단합니다. 대변량이 너무 많으면 소화도 못 시킬 음식들을 너무 많이 먹은 겁니다. 간단하죠. 소변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로 신장은 수명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화합물이든 탄순이든 커피든 물이든 너무 많이 마시면 신장이 계속 걸러줘야 됩니다. 저는 그래서 먹는 거말고 운동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쉽고 정확하다고 봅니다. 적당히 먹어도 근육붙는데 아무 지장없습니다. 많이 먹는 것보다 골고루 잘 먹는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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