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풀시드권 손에 넣은 이정은 "포기 없어"

글, 한국일보 김기중 기자 두 번의 실패를 딛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도전한 이정은(28•교촌F&B)이 마침내 꿈을 이뤘다. ....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에 데뷰해 올해까지 10시즌을 뛴 고참선수다. ...이정은은 2014년 말 처음으로 LPGA 투어 Q스쿨에 도전했다. ... 지난해 또다시 LPGA 문을 두드렸지만 실패했다. 그래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정은은 올 시즌을 마친 뒤 지난달 29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고, 마침내 합격증을 받아 들었다. 이정은은 “한국에서 10년을 뛰었으니 이제 미국에서 10년을 더 뛰고 싶다”며 “정말 오고 싶었던 곳이라 시드 유지가 먼저다. 우승 한번은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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