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가 직원들에게 Yeezy Boost를 선물로 준다?

미국 이동통신 회사 스프린트(Sprint)의 CEO, 마르셀로 클라우르(Marcelo Claure)가 직원들에게 이지 부스트(Yeezy Boost)를 선물한다고 밝혀 화제다. 물론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그는 자신의 직원들을 독려 차원에서 이번 달 가장 높은 판매 실적을 보인 그룹을 뽑아 신발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니커헤드이자 스스로 이지 부스트의 팬임을 자처하는 마르셀로 클라우르는 올해 초에도 직원들을 상대로 이러한 이벤트를 벌인 바 있다. 이러한 회사라면 다가올 이벤트에 출근길이 들뜨지 않을까. 자세한 내용은 마르셀로 클라우르의 트위터 계정을 확인해보자.

Marcelo Claure 트위터 계정

온라인 서브컬처 매거진 #visl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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