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강제모금' 인정한 재계 총수들…강제모금 최전선에 있던 전경련의 미래는?

오늘 (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위 전체회의에 기업 총수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의 입에서 미르·K 재단 출연이 청와대의 할당에 따른 것이라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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