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해쳐나가야할 때

누구나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보면 내가 잘 하고있는 걸까 얼만큼 남은 걸까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그런 생각들로 일분같은 한시간이 한시간같은 하루가 지나가곤 한다 반이 조금 넘게 달려온 지금 돌아가기에는 늦었고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이런 생각들 다 접고 묵묵히 해나가보자 연말 크리스마스 12월은 나에게 외로움, 쓸쓸함, 그리고 자괴감을 안겨 줄 달이 될 것만 같지만 다 무시하고 묵묵히 가자 1월까지 달리고 다시 한번 숨고르고 또 달리자 금방 지나갈거야 12월 까짓거 혼자 보내고 즐겁지 않아도 난 목표가 있으니까 공무원되는 상상하면서 버티자!!! 인정사정 볼 것없이 해보자!!!!!!!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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